사진과 광고 문장을 준비했더라도 버튼 뒤의 페이지에 내용이 빠져 있다면 고객은 같은 질문을 다시 하게 됩니다. 소재를 검토할 때에는 이미지와 문장만 따로 보지 말고 실제 연결 페이지를 함께 열어보세요. 처음 상품을 본 고객이 무엇을 알게 되고 어디에서 추가 정보를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첫 번째는 대상이 같은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사진 속 상품과 제목이 소개하는 상품, 연결 페이지에 있는 상품이 일치하는지 봅니다. 대표 이미지를 여러 제품에 재사용했다면 설명이 오해를 만들지 않는지 검토합니다. 실제 제공하지 않는 구성이나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문구에 먼저 확정하지 않습니다.
연결되는 정보와 행동
두 번째는 행동의 이름입니다. 상세보기라고 썼다면 제품 설명을 읽을 수 있는 위치로 이어져야 하고, 문의하기라면 무엇을 문의할지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매가 가능한지, 안내를 읽는 단계인지, 로그인이나 권한이 필요한지에 따라 버튼 문장을 맞춥니다. 실제로 끝나지 않는 흐름을 완료 가능한 것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제공 조건은 이미지의 작은 글자에만 두지 않습니다. 상품 구성과 일정, 적용 범위처럼 고객의 판단에 필요한 내용은 읽을 수 있는 본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 안의 정보와 페이지의 안내가 서로 다른 경우 무엇이 현재 사실인지 운영 담당자가 확인하도록 질문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