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의 목표와 고객이 만나는 접점,
남길 콘텐츠와 운영할 채널을 함께 살펴봅니다.
브랜드의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는
ONDA DIGITAL입니다.

우리 사업을 이해하는 마케팅부터.

브랜드 기획과 캠페인 콘텐츠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
브랜드 기획과 캠페인 콘텐츠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
브랜드 기획과 캠페인 콘텐츠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
Who We Are

브랜드의 말과 이미지,
고객이 만나는 곳을 함께 맞춥니다.

제품을 만들고 매장을 운영하는 일만으로도 하루가 꽉 찹니다. 마케팅은 해야겠는데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먼저 사업과 고객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번에 알릴 상품, 고객이 궁금해할 정보, 찾아온 뒤 이어질 행동을 정리해 실제 준비할 일을 나눕니다.

ONDA DIGITAL은 캠페인 기획, 콘텐츠 제작, 채널 운영, 측정·리뷰 계획을 하나의 흐름으로 다룹니다. 어떤 문장을 전할지, 사진과 영상에 무엇을 담을지, 어디에 게시하고 어떤 페이지로 연결할지 정합니다. 팀이 검토할 기획서와 소재, 일정표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맞춥니다.

처음부터 모든 채널을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고객이 정보를 찾는 경로와 상품의 판매·문의 방식을 함께 보고, 준비할 수 있는 자료와 운영 여건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 제작과 광고, 게시물 확인과 문의 대응 중 누가 맡을 일이 무엇인지 시작할 때부터 분명히 남깁니다.

공개한 뒤에는 잘 보였다는 감상만으로 다음 작업을 정하지 않습니다. 게시한 내용과 연결 페이지, 확인할 행동과 기록을 함께 봅니다.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부분은 그대로 표시하고, 이번 운영에서 배운 점과 다음에 확인할 질문을 정리합니다. 작은 팀이 마케팅 자료를 이해하고 이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작업 기준입니다.

OUR COMMITMENT

무엇을 알릴지,
어디에서 만날지,
어떻게 확인할지.

함께 일하는 기준

목표부터 맞춥니다.

사업과 고객을 이해하고 캠페인의 목적과 작업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발행할 모습까지.

매체와 채널에 맞는 문장과 이미지, 발행 순서를 한 흐름으로 준비합니다.

확인한 것을 남깁니다.

볼 지표와 확인할 기간을 정하고 다음 작업에 참고할 내용을 정리합니다.